About

안녕하세요. 디자인 엔지니어 유정식입니다.

디자인에 처음 눈을 뜬 건 카림 라시드와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작업을 찾아보면서였습니다. 그렇게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고, 특히 웹디자인을 하게 되면서 디자인을 움직이고 반응하게 만드는 프론트엔드 개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이후 교육, 크라우드펀딩, 3D 패션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디자인 엔지니어로 디자인과 개발 사이에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관심 있게 본 작업과 책, 그 과정에서 떠오른 생각을 글로 남겨왔습니다. 이곳에는 그동안 쓴 글과 작업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앞으로는 더 다양한 실험과 이야기도 담아보려 합니다.

일 밖에서는

달리거나 책을 읽습니다. 한 번은 풀코스 마라톤을 끝까지 달렸습니다. 새로운 관점을 만나게 해주는 책을 좋아하고, 세스 고딘의 『프랙티스』를 특히 좋아합니다.